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资源信息:
专辑中文名: Bridge 2.5
歌手: 비갠후 (Began Who)
音乐风格: 流行
资源格式: MP3
版本: 专辑
发行时间: 2011年06月29日
地区: 韩国
语言: 朝鲜语
概述:
压缩码率:320KBPS
专辑介绍:
说实话我对这个乐队非常的陌生,吸引我的是这个乐队主唱的声音啊;之所以判断这是个乐队是因为吉他,这把吉他演奏的真可谓让我耳目一新啊,很强悍的,风格也是我比较喜欢的经典摇滚,也只是偶然在韩网听见了他们的歌曲,真的非常不错,而且也还是昨天发行的专辑,所以就发上来和大家一起分享啊。下面是韩网的介绍,看得懂的朋友可以了解了解啊。
BEGAN WHO 2.5집 - Bridge 2.5 - 국내에선 보기 드물게 ‘휘성‘ ‘윤도현‘ 과 기타리스트 음반을 발매했던 ‘유병열‘이 이번엔 자신의 밴드 ‘BEGAN WHO‘ 로 돌아왔다. 기존의 다소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의 ‘BEGAN WHO‘와는 다르게 예상 외의 가볍고 경쾌한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. 솔로음반을 비롯해 ‘나는 가수다‘ 에 YB와 10년 만에 출연, 고 게리무어 헌정 콘서트 ‘12지신‘등 올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유병열의 또 다른 행보에 관심을 가져본다. 앨범 타이틀 곡이자 첫 넘버인 ‘사랑여행‘은 시작함과 동시에 유병열의 기타와 김길중의 보컬만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보여준다. 모든 악기가 나오면서 느껴지는 사운드는 듣기만해도 경쾌함을 느낄 수 있다. 두 번째 곡인 ‘사랑바라기‘는 락밴드의 곡이라기 보다는 대중가요 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다. 멜로디라인과 전체적인 편곡이 대중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함을 알 수 있다. 세 번째 곡인 ‘간다‘와 네 번째 곡인 ‘돈다‘는 전형적인 비갠후표 락 넘버이다. 고속도로를 달리듯 시원한 연주와 보컬이 ‘간다‘ 라면, ‘돈다‘는 셔플 리듬에 헤비한 기타사운드로 장난끼 있게 일상을 노래한다. 마지막 수록곡인 ‘그해여름‘은 눈을 감고 들으면 밤바다가 연상되는 듯하다. 다소 의외의 곡 스타일이긴 하나 또 한번 그들의 도전정신과 감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. 유병열의 기타와 나성호의 드럼이 비갠후 사운드의 주축임을 인지하고 있는 팬이라면 그들 두 사람이, 예의 그 탁월한 연주실력을 뽐내는 대신, 젊은 멤버들에게 공간을 내주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. 비갠후가 하나의 밴드라는 사실을, 다섯 멤버의 결속으로 이루어진 유기적인 조직체라는 사실을 이보다 적극적이고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없다. 이 앨범은 그런 의도에 봉사하는 조촐한 쇼케이스이자 그간의 부담을 떨쳐내는 가벼운 워밍업이다. 그리고 바로 그 점이 비갠후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희망적 요인이라고 할 것이다.
专辑曲目:
01.사랑여행 (爱旅游)
02.그 해 여름 (那年夏天)
03.돈다 (打开)
04.간다 (转动)
05.사랑바라기 (爱幻想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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